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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친필 메시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고 유일하게 친히 쓰신 사랑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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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친필 메시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고 유일하게 친히 쓰신 사랑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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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0KAR
사이즈 (145*210)mm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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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승욱
발행일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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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중요하기에, 직접 써서 주셨을까?


하나님의 백성 되는 제1의 우선 조건


이 언약은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당신과 세우신 것이다!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조상들을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순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_ 예레미야서 11장 4절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친필 메시지!

당신은 십계명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
많은 이들이 십계명을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관념적 율법이 아닌 살아 생동하는 말씀으로 다시 알아야 한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쓰셨습니다.
십계명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하나님께서 직접 쓰셨겠습니까?
다른 말씀들은 당시의 선지자나 사도들을 통해 쓰게 하셨지만
십계명만큼은 모세가 준비한 두 돌판에
하나님 자신의 손으로 직접 새겨서 주셨습니다.
십계명이 우리에게 있으나 마나 한 것이라든지,
우리와 별로 상관없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신경을 쓰셨을까요?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신 5:3)


십계명은 조상들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지금 살아 있는 세대, 바로 우리에게 주신 것이지요.
오늘날도 여전히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은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오늘날’ 반드시 필요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새겨주신 말씀인 것입니다.


_ 본문 중에서




[프롤로그]


친히 써서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어떤 본문을 통해 무슨 말씀을 전해야 하느냐는 설교자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입니다. 강해설교를 하거나 시리즈 설교를 할 경우에도 어떤 책에서 말씀을 전할 것인지 또 무슨 주제로 시리즈를 다룰 것인지 먼저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대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설교, 맡겨주신 양 떼에 가장 필요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결정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메시지인가?
저의 경우 지난 2011년을 시작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이 질문을 더 진지하고 치열하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한국행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할렐루야교회에 부임한 뒤 맞이한 첫 해를 어떤 말씀으로 열어야 하는지 솔직히 부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제 안에는 그동안 설교자의 경험으로 나의 베스트’라 생각되는 메시지를 정리해서 전하고 싶은 욕망도 있었고, 부흥에 대한 말씀으로 뜨겁게 시작하고 싶은 열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이 시대 이 세대에 가장 필요한 말씀으로 ‘십계명’에 대해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간의 한국 교회의 역사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그동안 부흥의 길을 달려 나라와 교회 모두 흥왕하는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주님의 교회가 영적 침체 속에 내리막길을 걷는 모습 또한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한국 교회를 말한다는 것은 곧 우리 교회와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교활한 우상에게 속아 마음을 빼앗기고 믿음이 희석된 그 자리에서 우리가 다시 한번 자신의 죄악을 깨닫고 전심으로 주(主)만 섬기는 자리로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만나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말씀, 모든 계명의 핵심이 되는 10가지 친필 메시지를 새롭게 구체적으로 상고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심령을 기경하며 새 은혜의 소낙비를 부으실 수 있도록 마음밭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더 가까이
하지만 솔직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십계명으로 설교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과, 설교 내용 또한 성도들에게 부담스러울 것이라 예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말씀을 준비하면서 전에 깨닫지 못한 값진 보배를 그 안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야말로 오늘의 교회에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메시지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마음을 더 친밀하게 알 수 있는 계명들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서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너무 외형적으로만 알았던 것이 아닙니까?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라면서 하나님이 명하신 가장 본질적인 계명을 표면적으로만 가르친 것은 아닙니까? 이 책을 통해 이 질문에 자문해보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실제적으로 이 말씀을 함께 나누고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를 함께 누린 할렐루야교회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온 맘 다해 주님을 섬기는’ 한국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선포하시며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모든 계명의 완성이 되시어 우리로 하여금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게 하시는 예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구원 받은 백성들을 성화(聖化)의 과정으로 인도하시며,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계명을 더 사랑하게 하시는 성령님을 더욱 깊이 사모합니다.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 김승욱

프롤로그


1부 나는 네 하나님이 되리라



1 오직 하나님만 우리 하나님이 되게 하라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 전능하신 하나님을 가증한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
  2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


3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라
  3계명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일이다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부 너는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라


5 부모 공경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훈련이다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6 하나님의 형상이 담긴 생명을 소중히 하라
  6계명 살인하지 말라


7 결혼의 순결을 지킬 때 천국의 복락을 맛볼 수 있다
  7계명 간음하지 말라


8 도둑질의 근원에 게으름이 있다
  8계명 도둑질하지 말라


9 거짓을 버리고 진리를 택하라
  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0 탐심은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가장 치명적인 틈이다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Timeless Truth), 하나님의 말씀이 갖는 절대성에 비추어 이 시대를 읽도록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진심을 실어 나르는 은혜 설교자, 성령의 사람, 할렐루야교회의 담임목사.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족과 함께 도미(渡美), 일찍이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한 그를 하나님이 부르셔서 이미 20대에 담임목회 사역을 시작하게 하셨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하나님만 섬기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영성으로 이민사회를 어루만진 그의 설교와 목양은 너그럽고 간절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36년 만에 조국에 돌아온 그가 이번에 하나님의 심장으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친필 메시지를 세례 요한과 같은 선지자의 심정으로 간곡하게 들려준다. 하나님께서 친히 두 돌판에 써주신 십계명은 3,500년 전 모세에게 맡기신 옛 계명에 머물지 않는다. 아버지 하나님의 친밀한 사랑이 가득 담긴 사랑과 거룩의 언약이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각성시키는 실제적인 천국 백성 가이드로 읽힌다.
더 나아가 십계명을 도덕적 율법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어둠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치러야 할 영적 전쟁의 차원, 더 큰 컨텍스트(context) 안에서 밝혀준다. 하나님의 계명에서 멀어진 망가진 우리 시대와 가정과 사회를 조명하는, 벼리는 성령의 검(劍) 된 말씀을 선포한다. 이 책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는 새로운 차원의 안목을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성을 회복 재건하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바사 칼리지(Vassar College)에서 역사학을, 비블리컬신학교(Bib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와 신학석사를 마쳤다. 대표적 이민교회인 퀸즈장로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데이비스 한인교회,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의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남가주 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를 거쳐 분당 할렐루야교회 3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가족으로 김종선 사모와 성일, 은비, 찬일 세 자녀가 있으며, 현재 세계변혁운동(Transform World) 국제실행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의 할례》(생명의말씀사),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시게 하라》(두란노)가 있다.

할렐루야교회 홈페이지 www.h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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